Actions 보존 설정 적용 범위 확대
checks, workflow runs, statuses가 artifacts와 logs와 같은 Actions 보존 설정을 따르도록 바뀝니다.
교안에 영향
이후에는 예전처럼 checks, workflow runs, statuses가 400일 이상 남는다는 안내가 맞지 않음.
요약
- checks, workflow runs, statuses가 기존보다 더 짧을 수 있는 Actions 보존 설정에 따라 정리됩니다. - 설정 UI 이름이 “Check, workflow run, status, artifact and log retention”으로 바뀝니다. - 저장소, 조직,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존 상한은 그대로 적용되며 공개 저장소는 최대 90일입니다. - 이번 변경은 소급 적용되지 않아, 이미 삭제된 데이터는 보존 설정을 바꿔도 복구되지 않습니다.
바뀐 것
개선
- checks, workflow runs, statuses가 기존의 400일+ 대신 설정한 artifact 및 log 보존 기간을 넘으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 checks와 statuses는 Actions가 만든 항목뿐 아니라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이 만든 항목에도 적용됩니다.
- 보존 설정의 적용 범위가 넓어져 UI 레이블이 “Check, workflow run, status, artifact and log retention”으로 바뀝니다.
기타
- 보존 상한은 그대로 유지되며, 저장소는 조직과 엔터프라이즈에서 정한 상한을 넘길 수 없습니다.
- 공개 저장소에서 checks, workflow runs, statuses의 최대 보존 기간은 artifacts와 logs와 같은 90일입니다.
- 이번 변경은 소급 적용되지 않으며, 기존 보존 정책으로 이미 제거된 데이터는 복구되지 않습니다.
- 보존 기간을 줄이면 artifacts와 logs가 더 빨리 삭제되어 Actions 저장 비용이 줄 수 있습니다.
- 보존 기간을 늘리면 artifacts와 logs가 더 오래 유지되어 billable Actions storage가 늘 수 있습니다.
- checks, workflow run, statuses 메타데이터 자체는 저장 과금 대상이 아니지만, 이들과 연결된 artifacts와 logs는 과금 대상입니다.
- 대부분의 저장소는 2026년 10월 1일부터 별도 조치 없이 기존 보존 설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 변경 전에 저장소, 조직, 엔터프라이즈의 Actions 보존 설정을 검토하고 필요하면 90일 한도 내에서 기간을 늘리거나 필요한 데이터를 내보내야 합니다.